▲ 우석제 안성시장, 구제역 초소방문 위문 격려.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는 지난달 28일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거점통제초소 2곳을 비롯해 10개소 초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성 알미산공원 거점통제 제2초소에서 차량소독을 실시하며 구제역 방역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 시장을 시작으로 손수익 부시장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0여명은 설연휴 기간 동안 1일 3교대로 거점통제 초소에서 근무했다.
▲ 우석제 안성시장, 구제역 초소방문 위문 격려. / 사진제공=안성시
우 시장은 “추운 날씨에 설연휴도 반납하고 초소 근무에 임하는 공직자, 농·축협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일 계속되는 비상근무, 밤샘 초소근무로 힘들겠지만 조금더 힘을 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