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2019년 설 인사 영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유튜브와 SNS를 통해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팬들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를 공개, 유쾌한 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뉴이스트는 팬들에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한 뒤 오페라 버전의 동요 '까치까치 설날'을 불렀다.


또 "반짝반짝 빛나는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건네며 귀경길 안전운전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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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까치까치 설날' 노래에 스페셜유닛 부석순의 '거침없이'를 재치있게 섞어 불렀다.
이어 "설 연휴 동안 맛있는 떡국과 음식 많이 드시고 친척분들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행복한 명절을 기원했다.

세븐틴은 활동 중인 미니 6집 타이틀곡 'Home'을 설 연휴 동안 들을 것을 추천하며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

더불어 "2019년 저희 세븐틴의 멋진 활동 기대 많이 해주시고 캐럿 분들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바라시는 모든 일 다 이뤄지길 바랄게요"라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