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보영 부부. /사진=뉴시스
배우 지성(본명 곽태근)·이보영 부부가 설날 득남 소식을 알렸다.5일 오후 지성은 팬들과 소통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라며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는 글과 아이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지성이 올린 둘째 곽보아 군의 발 사진. /사진=지성 SNS 캡쳐
득남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사진에는 이날 오후 4시20분 기준 5만2515명의 좋아요와 함께 2095개의 댓글이 달렸다.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6년의 공개 열애 끝에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고 2015년 6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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