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홍선영 자매/사진=SBS
'미우새'에 출연중인 홍진영 언니 홍선영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홍진영과 그의 언니 홍선영은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두 자매는 매일같이 흥을 돋구며 미우새에서 어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홍선영의 남다른 ‘먹부심’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인 홍선영은 성악을 전공했을 뿐 음악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직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어 더욱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성악 전공자다운 노래 실력을 감상하며 홍진영 못지 않은 가수의 길을 걸어도 성공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오늘10일 밤 9시5분 방송되는 미우새에서는 홍진영-홍선영 자매가 생일 잔치상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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