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흥순 기자
안랩이 2018년 매출액 1598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당기순이익 228억원의 잠정실적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안랩은 이날 공시를 통해 2018년 실적을 공개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안랩의 지난해 실적은 2017년보다 매출액 96억원(6%), 영업이익 10억원(6%), 당기순이익은 66억원(40%) 늘었다.
안랩 측은 “V3제품군을 비롯해 특수목적 시스템 전용 솔루션 ‘안랩 EPS’, 침입방지 솔루션 ‘안랩 트러스가드 IPX’ 등 보안솔루션과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 영역에서 골고루 성장했다”고 밝혔다.
/자료=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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