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십일절. /사진=11번가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오픈마켓 11번가가 올해로 11주년을 맞아 소비자와 함께하는 생일파티를 연다. 11번가는 오늘(11일) 론칭 11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일(2월27일)이 있는 2월 한달간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매월 11일 고객을 위한 '월간 십일절'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11시부터 밤11시까지 매시간마다 총 31개의 특가 타임딜을 진행한다. 오전11시에는 매드포갈릭 1만1000원 금액권을 90% 할인한 1100원에, 애플 에어팟은 200대 한정 15만9000원, 다이슨 V10 앱솔루트 무선 청소기는 49만9000원 한정가격으로 선보인다. 12시에는 제주 하얏트 리젠시 숙박권을 9만9000원에 제공한다.
삼성전자와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매시간마다 청정기와 기어아이콘X·아가사랑세탁기·노트북·에어컨·파워건 무선청소기 등의 삼성전자 제품이 타임딜로 공개될 예정이다..
11번째 생일을 맞아 1+1 이벤트로 진행된다. CJ 바이오 엑스퍼트케어 멀티유산균 30포(1만9900원), 한국P&G의 질레트 프로쉴드 옐로우 면도기+날10입 세트(5만3900원), 팸퍼스 프리미엄 크루저 기저귀(3단계 기준, 174P 7만5800원)를 1+1 혜택으로 마련됐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십일절급의 혜택을 매월 선물하는 '월간 십일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월간 십일절 행사를 통해 11번가의 쇼핑기념일은 급이 다르다는 점을 확실하게 고객에게 어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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