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밥상. /사진=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봄맞이 신메뉴를 출시했다.
계절밥상은 11일 ‘맛있는 축제, 봄’이라는 콘셉트로 봄맞이 신메뉴를 공개했다. 이번 신메뉴는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에 영양까지 좋은 제철 해산물인 주꾸미와 꼬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메인 메뉴인 ‘간장 주꾸미구이’(평일 저녁·주말 제공)는 주꾸미에 간장과 참기름 양념을 발라 구워 달콤짭조름한 맛과 야들야들한 식감이 일품이다. 알싸한 파채와 곁들어 먹으면 좋다. 또 ‘주꾸미 삼겹살’은 삼겹살과 쫄깃한 주꾸미를 매콤하게 볶아 감칠맛을 살리고 참나물로 향긋함을 더했다. 고추장이 들어간 특제 소스에 파스타면과 쫄깃한 주꾸미, 아삭한 양배추, 각종 야채를 더한 ‘주꾸미 뚝배기 파스타’는 기존의 고추장 양념과는 다른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특제양념 꼬막무침’은 데친 꼬막살에 계절밥상 비법양념과 마늘, 고추, 쪽파를 넣고 버무려 맛있게 매콤하다. 냉이를 넣고 조리한 ‘봄내음 냉이솥밥’에 ‘특제양념 꼬막무침’을 넣고 세발나물, 돌나물 등 제철 나물까지 곁들이면 싱그러운 봄 느낌이 가득한 계절 비빔밥으로도 즐길 수 있다.
딸기 디저트도 새로 나왔다. 떠먹는 케이크 ‘생딸기 하트 케이크’는 하트 모양 케이크 시트에 핑크빛 초콜릿과 생딸기를 올려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렸다.
한편 계절밥상은 이날까지 신메뉴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계절밥상 페이스북 계정에서 신메뉴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고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인 식사권을 증정한다. 해당 게시물 댓글에 친구를 태그할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봄은 졸업과 입학, 신학기 등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일이 많은 계절인 만큼 맛과 영양에 모두 신경 썼다”며 “주꾸미와 꼬막, 딸기 등 봄의 맛을 담은 한식으로 다양한 계절 식도락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