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그래미 어워드' 두아 리파. 제61회 그래미 어워드(61th Annual GRAMMY Awards)에서 두아 리파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로이터
이날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에는 클로이 앤 할리(Chloe X Halle), 루크 콤스(Luke Combs), 그레타 반 플릿(Greta Van Fleet), H.E.R, 두아 리파(Dua Lipa), 마고 프라이스(Margo Price), 비비 렉사(Bebe Rexha), 조자 스미스(Jorja Smith)가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이날 두아 리파는 올해의 신인상(BEST NEW ARTIST)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정말 감사하다. 대단한 여성 아티스트 분들 사이에서 제가 후보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팬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한다. 나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 꿈은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도록 하시길 바란다.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고 그 꿈을 이룰만한 가치가 있다"고 감격했다.
이어 그는 "팬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한다. 나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 꿈은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도록 하시길 바란다.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고 그 꿈을 이룰만한 가치가 있다"고 감격했다.
특히 이번 그래미 어워드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하는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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