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2일 1125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미·중 무역협상 진행에 따른 경계감 등을 고려할 때 관망세가 짙어지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