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해 혁신기업의 충실한 성장을 위해 코스닥활성화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차질없이 수행해 역대 최고치 기술특례상장(21사), 시장개설 후 최초의 1300개사 돌파 등 모험자본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자평하며 올해 코스닥활성화방안의 원활한 시장정착 및 지속성장 모멘텀 확충을 위해 8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 사업은 ▲코스닥본부 조직개편 ▲업종별 상장심사‧상장관리 체계 도입 ▲혁신기업의 코스닥상장 활성화 ▲안정적 투자수요 구축 ▲효율적 공시체계 구축 ▲신규상장기업에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지원 ▲스타트업 혁신성장의 체계적 지원 강화 ▲코넥스시장 기능 강화 등이다.
코스닥시장위원장와 코스닥시장본부장은 "올해 코스닥본부 중점 추진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해 자본시장의 역동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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