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LG전자가 오는 15일 ‘Q9원’을 출시한다.
LG전자는 LG유플러스 망을 통해 구글 순정 운영체제(OS) 프로그램 ‘안드로이드 원’ 인증을 받은 중저가 스마트폰 Q9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출고가는 59만9500원이다.

Q9원은 6.1인치 QHD+ 1440×3120 19.5대9 화면비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카메라는 전면 800만 후면 1600만화소다. 램은 4GB(기가바이트), 저장공간은 64GB다. 방수방진 및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MIL-STD 810G. 일명 밀스펙) 14개 항목을 통과했다. 하이파이 쿼드덱을 탑재로 음향성능도 강화했다.


안병덕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담아낸 제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했다.

한편 LG전자는 15일부터 21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댓글을 남긴 사람 중 1명을 뽑아 Q9원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