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삼성생명 정한재 선수, 아식스코리아 김정훈 사장, 삼성생명 안한봉 감독, 아식스코리아 고이즈미 마사키 회장, 삼성생명 권혁범선수
삼성생명 레슬링단은 1983년 7월 창단되어 1988년 서울올림픽 김영남 선수,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안한봉, 박장순 선수, 2004년 아테네올림픽 정지현 선수 등을 배출한 팀이다.
현재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선수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류한수 선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협약식은 우리나라 레슬링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후원 계약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진행한다.
㈜아식스코리아 김정훈 사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아식스의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는 기업정신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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