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근황.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라이브 방송 중 리액션에 깊은 자괴감을 느낀 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2016년 그레이브스병 투병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해 1년 만에 완치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성우 활동 외에 ‘SNL 코리아’, ‘마이리틀텔레비전’ 등의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