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이 여행정보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실시한 ‘2019 트래블러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국내 베스트 호텔 톱25 중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사진=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또한 가족 호텔 부문 5위, 인기 서비스 호텔 부문 7위로 선정됐다.
트래블러즈 초이스 어워드는 전 세계 여행자들이 직접 호텔을 이용한 뒤 남긴 평가를 토대로 베스트 호텔을 뽑는다. 실제 투숙객만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는 만큼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펜타즈 호텔의 김대중 마케팅팀 팀장은 “지난해 스마트 컨슈머를 위한 프레스티지 멤버십 카드 출시와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는 등 고객만족을 높이는 데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만족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펜타즈 호텔은 베스트 호텔 수상을 기념해 이벤트를 개최한다. 2월 한 달간 3월 주중 투숙을 예약하는 얼리버드 고객 전원에게 하우스 와인 1병을 증정한다. 이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펜타즈 호텔 스위트룸 숙박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