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니스프리, 아리따움 홈페이지 캡처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화장품 로드숍들이 일제히 2월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이니스프리·아리따움·토니모리·미샤 등은 각각 멤버십 세일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13~16일까지 '빅세일 대잔치'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클렌징폼·티슈, 선크림, 시트팩을 비롯해 헤어 및 바디라인 제품 등은 50%, 한란, 비자, 퍼펙 9 리페어, 꽃송이 등 인기 라인 및 방향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링클 스팟 트리트먼트를 비롯한 스킨케어 제품은 30%, 메이크업 제품과 뷰티툴까지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니스프리는 처음으로 토이박스 3종과 링클 사이언스 골든박스 20% 할인을 진행한다. 혜택은 고객이 등록한 마이숍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아리따움도 13일부터 16일까지 2월 멤버십 세일을 실시한다.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일반 회원에는 20~50% 할인, 스마트 클럽 회원에는 30~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13일부터 14일 이틀 간은 스마트 클럽 고객에 한해 5만원 이상 구매시 스타벅스 교환권 1매도 증정된다.
토니모리는 13~17일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로 인기 있는 품목인 캐시미어 립스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아이팔레트, 스킨케어 등 특별한 날을 분위기 있게 만들어줄 뷰티 제품들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멤버십인 '토니블랙' 회원과 '토니럭스' 회원은 기본 20% 할인가에 추가 20% 할인을 더해 제공한다.
미샤도 2월 로드숍 세일인 미샤데이를 맞아 13일까지 미샤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미샤의 라인프렌즈에디션과 아이크림, 비비크림, 립 틴트 등을 기존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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