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정완
2019 F/W 뉴욕 컬렉션 테마는 'ROMANCE RETURNS'로 빈티지한 레트로 아트를 익숙한 듯 낯설게, 모던하면서 볼드하게 표현했다. 이에 강렬하고 독특한 컬러의 페이크 퍼와 모던하고 클래식한 글렌 체크, 변형된 플라워를 모티브로 사용한 자카드, 투톤 컬러의 비즈 소재, 리얼 퍼와 페이크 퍼의 적절한 믹스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함과 독특한 무드를 유니크하게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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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에는 유명 TV드라마 EMPIRE의 배우 Jeremy Carver, 미스 유니버스인 Catriona Gray, 미스 USA Sarah Rose Summers, 배우 Eric West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지 셀럽들이 참석했다.
/사진=손정완
한편, 손정완 디자이너는 뉴욕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월 7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뉴욕 맨하튼 Pier59 Studios에서 열리는 '블루 자켓 패션쇼'에 초청되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자선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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