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김범 결별. 사진은 배우 김범과 오연서. /사진=임한별 기자
오연서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 사유는 배우의 사생활"이라고 전했다.
김범 오연서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공개 열애 10개월여 만에 동료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김범은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남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불의 여신 정이’, ‘신분을 숨겨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지난해 4월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오연서는 '화유기'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에는 홍설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5월 두번째 단독 팬미팅 '달빛의 정원'을 개최했고 개인 SNS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범 오연서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공개 열애 10개월여 만에 동료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김범은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남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불의 여신 정이’, ‘신분을 숨겨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지난해 4월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오연서는 '화유기'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에는 홍설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5월 두번째 단독 팬미팅 '달빛의 정원'을 개최했고 개인 SNS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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