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4원(0.3%) 오른 1125.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4원(0.3%) 오른 1125.1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25.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인 강달러 분위기에 원/환율 지지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