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이온킹./사진=클립서비스
모든 동물들이 왕 무파사와 왕비 사라비의 갓 태어난 아들 심바를 소개하는 것을 보기 위해 프라이드 록에 모여든다. 한편 무파사의 사악한 형제 스카는 삶의 불공평함을 한탄한다. 그는 아기 사자 심바가 다음 왕위 계승자라는 점에 불만을 품는다. 스카는 왕국을 지배하려는 야욕을 품으며 사악한 부하 하이에나와 함께 심바와 무파사의 죽음을 음모한다. 스카는 무파사를 죽이는 데 성공하고 무파사의 죽음을 모두 심바의 잘못으로 떠넘긴다. 심바는 프라이드 록을 떠나 정글에 숨어들어 살다 조력자 날라를 만나 다시 프라이드 록에 돌아오게 되는데…. 1만7000시간의 수작업으로 탄생한 200여개의 퍼펫과 마스크를 사용해 더욱 실감나는 현장을 자랑한다. 일시 3월28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80호(2019년 2월19~2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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