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4동 대헌지구 공사현장. /사진제공=동구청
인천 동구는 2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 건축, 생활·여가, 공사장, 보건·복지, 급경사지 등 총 5개 분야 73개소에 대해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거나 최근 사고발생 시설 및 시민 관심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에는 전체 대상시설에 대해 안전관련 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난 해 시범 실시 하였던 점검실명제를 적극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대진단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재난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안전조치 및 행정지도를 통해 위험요소 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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