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가수 빈지노가 만기 전역하면서 그의 연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의 패션 모델이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2년 발표된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솔로곡 ‘언커미티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국내 음악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졌다.
미초바는 ‘언커미티드’ 뮤직비디오에서 김준수와 애절한 연인 연기를 펼쳤다. 마치 실제 연인같은 자연스러운 연기에 미초바는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5년 ‘한국의 색에 동요되다 in OSCAR’ 패션쇼에 참가했으며 지디X태양의 ‘굿 보이’(Good Boy)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현재 독일 뮌헨, 미국 LA, 한국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5년 빈지노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커플사진 등을 꾸준히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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