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인 MLB(엠엘비)가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야구점퍼 스타일의 ‘몬스터자켓’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몬스터자켓은 클래식한 야구점퍼에 MLB만의 럭셔리 스트릿 무드를 담아내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했다. 여기에 오렌지, 레드, 블루 등의 선명한 컬러감과 빅로고 디테일로 뉴트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MLB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몬스터자켓은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보온성도 업그레이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몬스터자켓은 남녀 공용 제품으로 커플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MLB의 어글리슈즈 빅볼청키와 매치하면 남들과는 다른 개성 있고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면서 "또 원피스나 스커트 등의 페미닌한 아이템에 아우터로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한 믹스 매치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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