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가 19 S/S 신제품 컬렉션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시즌 닥스 액세서리는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한 제품부터 시그니처 체크 제품을 비롯한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직장인을 위한 서류가방, 백팩, 크로스백, 클러치는 기능적인 디테일과 가벼운 소재로 편의성을 높였고, 스마트폰 월렛(화면보호 기능의 부착형 핸드폰 케이스) 등은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커플 아이템으로 유용한 지갑도 이번에 다양하게 구성했다.
닥스의 베스트셀러 라인 중 하나인 칼라일풀(CARLISLE POOLE) 라인도 한층 다양해졌다. 닥스의 시그니쳐 패턴 칼라일을 남성용 브리프 케이스에 적용, PVC 소재로 개발해 더욱 가볍고 실용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칼라일풀(CARLISLE POOLE) 라인은 브리프 케이스, 메신저 백, 클러치로 구성돼 있으며, 칼라일 패턴과 네추럴한 소가죽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남성 지갑 중 베스트셀러인 윌리엄(WILLIAM) 라인은 부드러운 가죽에 이번 시즌 신규 다이아 엠보와 투톤 가공이 클래식함을 자아내는 지갑이다.
여성을 위한 핸드백 라인도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와 패턴은 물론 토트백, 숄더백, 버킷백 등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를 업그레이드한 신규 라인으로 출시됐다. ‘
여성 핸드백 라인 요크셔(YORKSHIRE)는 닥스의 DD패턴을 모던한 감성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DD 패턴을 적용한 가죽에 클래식한 무드를 가미한 메달 장식과 산뜻한 옐로우 컬러가 룩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 닥스는 클래식한 무드의 톤앤무드를 바탕으로 포인트 컬러들을 제안하여 모든 연령층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선보인다”며 “오피스웨어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거나 같은 제품이 아니더라도 패턴이나 컬러를 통일해 커플 아이템으로 구성해보는 것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닥스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