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410.9% 상승한 호실적을 발표해 강세다.

19일 오전9시18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4.59% 오른 1025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개장 전 지난해 매출액이 5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증가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4억원으로 410.9% 늘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26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는 "금융자회사 및 스티어링휠 부문의 이익 개선과 알루미늄휠 부문의 흑자전환 덕분"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