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장중 2.90포인트 오른 2123.79까지 오르는 등 외국인·기관의 매수세와 개인 매도세가 맞부딪히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9일 오전 11시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99포인트(0.18%) 내린 2207.93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8억원, 690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808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우,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POSCO가 1%대 강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은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8포인트(0.24%) 오른 747.1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230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억원, 19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CJ ENM, 바이로메드 등은 1~3%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신라젠, 포스코켐텍,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대 하락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