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 오른 1128.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2원 오른 1126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8.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에 미달러가 소폭 하락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 인상 시한을 연장할 수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기대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