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
문지르며 칠하는 채색법인 ‘프로타주’에서 착안해 만든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은 공기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문지르면 누구나 쉽게 은은한 그라데이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 펜슬이다. 은은한 샴페인 베이지와 로지 핑크, 브라운 등 색상에 따라 섀도우는 물론, 하이라이터, 쉐딩, 아이라이너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봄 분위기 물씬 나는 이번 신규 컬러는 사랑스러운 무드의 산뜻한 딥 코랄인 ‘6호 선셋 쿼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차분한 토프 브라운의 ‘7호 뮤티트 토프’, 여린 살구빛이 감도는 화사한 웜 코랄의 ‘8호 센티트 부케’까지 총 3종이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가루 날림과 뭉침 없이 다양한 부위의 메이크업을 편리하게 연출할 수 있는 프로타주 펜슬에 올해의 트렌드 컬러인 코랄색 계열을 추가했다”며, “올 봄에는 프로타주 펜슬의 신규 컬러로 눈두덩이와 양 볼을 가볍게 터치해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은 전국 투쿨포스쿨 작업실(매장)과 투쿨포스쿨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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