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월드투어 'WARNING' 포스터.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선미가 SNS를 통해 'WARNING' 월드 투어의 멕시코 콘서트 추가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멕시코 콘서트는 북미 투어가 끝나는 3월 21일 진행된다.
21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1차 지역에 멕시코가 추가되었다"는 글과 함께 콘서트 홍보포스터를 게재했다.
선미는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서울 콘서트 티켓이 지난달 23일 오픈 5초만에 모두 판매된 데 이어 뉴욕, LA, 토론토,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에서도 매진을 기록, 다른 지역들도 매진 임박을 알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싱글 '가시나','주인공' 등을 통해 탄탄한 음악성과 강렬한 퍼포먼스 그리고 완벽 비주얼을 선보여온 만큼 선미의 첫 월드투어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1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1차 지역에 멕시코가 추가되었다"는 글과 함께 콘서트 홍보포스터를 게재했다.
1차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2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벤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등 북미 8개 도시에 이어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차로 공개될 투어 일정에는 유럽 등의 지역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선미는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서울 콘서트 티켓이 지난달 23일 오픈 5초만에 모두 판매된 데 이어 뉴욕, LA, 토론토,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에서도 매진을 기록, 다른 지역들도 매진 임박을 알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싱글 '가시나','주인공' 등을 통해 탄탄한 음악성과 강렬한 퍼포먼스 그리고 완벽 비주얼을 선보여온 만큼 선미의 첫 월드투어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선미의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서울 콘서트는 오는 2월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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