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 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21일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 및 역량 확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내실화를 위한 '2019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이 오는 4월4일부터 6월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개념과 제도의 이해와 업종별 사업 환경을 반영한 사업모델 수립, 실제 사업계획서 작성을 통한 창업 시뮬레이션 교육 등을 중심으로 한 기초·심화과정이 운영되며, 신청자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로 진입하고자 하는 양평군민 50명 내외이며 오는 3월2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또는 양평군 사회적경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별관 2층)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관심 있는 군민과 함께 사회적경제 기업의 우수 모델을 발굴하여 지역 내 내실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육성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20일 양평군청 별관 4층 소회의실에서 문화복지국 주민복지과 직원을 대상으로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