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만 현대차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3월에는 블랙핑크 신규앨범 및 해외투어가 예정됐고 하반기에는 신인그룹 ‘트레져13’ 데뷔할 것"이라며 "올해 기존 아티스트들의 해외진출 확장 및 신인그룹 데뷔 그리고 YG PLUS의 증익구간 진입 등 실적과 주가의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YG PLUS는 올해 약 30억~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화장품 사업부가 지난해 소폭의 적자수준 기록하며 경영정상화에 성공했다. 올해는 화장품 사업부의 해외매출 증가로 화장품 사업부도 흑자전환 예상한다. Foods사업부도 지난해 적자폭 축소에 성공했고 2017년 5월 인수한 그린웍스(골프용품)은 지난해에 실적이 온기 반영되면서 실적개선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