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김한길.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은 "저도 당황스럽네요. 오늘도 집에서 책 보며 함께 운동하며 열심히 잘 지내고 있는데 말입니다. 확인도 되지 않은 사실을 이렇게 올려도 되는 건지. 마음의 상처가 되네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알렸다.
앞서 한 매체는 김 전 대표가 급성 폐렴으로 입원했으며 건강이 악화된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 전 대표는 2017년 4월 폐암4기 선고를 받고 투병생활을 이어갔으나 지난해 건강이 호전되면서 완치를 앞두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tvN '따로 또같이‘에 아내 최명길과 함께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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