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발표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첫번째 팀의 유명 선수들 그리고 매니지먼트 팀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발표했다.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메리어트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의 멤버 약 1억 2000만 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장의 일일 아나운서 또는 장리 관리사 체험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한 특별한 일생일대의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차드 아놀드(Richard Arnold) 그룹 사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메리어트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의 런칭을 기회로 호텔 분야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메리어트와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전세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감동과 설레임을 선사해 잊지 못한 추억을 남길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카린 팀폰(Karin Timpone)은 “메리어트는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다양한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특별히 이번 파트너십 기회로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은 색다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험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은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VIP만이 누를 수 있는 스페셜 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그동안 호텔 숙박을 통해 누적한 포인트를 사용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독점적이며 전례 없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이며, 본보이 모멘트는 멤버들이 포인트를 사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요리 등 약 8000가지의 다양한 체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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