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덕화 ‘덕화TV’ 유튜브 채널/사진=‘덕화TV’
올해 68세, 배우 이덕화의 나이가 화제다. 
오는 26일 KBS2 ‘덕화티비’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 고군분투 예능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지난 21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덕화는 셀프 카메라를 들고 아내와 등장한다. 그는 “가까운 일상으로 가족부터 보여주고싶다”라며 아내와의 데이트를 예고했다. 데이트 내내 아내를 “이쁜아“라고 부르며 뭐가 먹고싶은지 어딜 가고싶은지 물어 사랑받는 남편의 모습을 그렸다.


또한 그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손편지와 장미 꽃다발로 진심을 전했다. 

이덕화의 소소하고, 소중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는 ‘덕화TV’는 대중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개설된 동영상 채널이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 ‘덕화의 혼밥’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혼밥에 도전하는 이덕화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

‘축구장 핵인싸’에서는 6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뛰어난 축구 실력을 보여주는 이덕화를 볼 수 있다. ‘덕화TV’는 오픈 하루 만에 구독자 2200여명을 모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