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메이크업 브랜드 PUPA(뿌빠)가 2019 S/S 시즌 립 메이크업 트렌드인 글로시한 입술을 완성할 수 있는 ‘메이드 투 라스트 립 듀오’를 선보인다.
/사진=PUPA(뿌빠)

뿌빠의 ‘메이드 투 라스트 립 듀오’는 ‘립 컬러’와 ‘탑 코트’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듀오 립 틴트로, 선명하고 강렬한 립 컬러를 연출해주는 ‘립 컬러’와 반짝이는 글로시 효과를 선사하는 ‘탑 코트’의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립 컬러’의 리퀴드 포뮬러는 우수한 밀착력과 선명하고 즉각적인 발색, 강력한 고정력을 통한 오랜 지속력을 자랑하며, ‘탑 코트’의 포뮬러는 편안한 발림성과 글로시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한, 뿌빠의 ‘메이드 투 라스트 립 듀오’는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코랄 핑크인 ‘1호 핫 코랄’ 컬러부터 형광등을 켠 듯 얼굴을 밝혀주는 푸치아 핑크 컬러인 ‘4호 제라늄 푸치아’, 2019년 S/S 시즌에도 꾸준히 사랑 받을 선명하고 맑은 레드 컬러인 ‘6호 파이어 레드’ 등 총 8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컬러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사진=PUPA(뿌빠)
한편, 2019년 S/S 시즌 트렌디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봄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뿌빠의 ‘메이드 투 라스트 립 듀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뿌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