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떼두두. /사진=홈페이지 캡처

아동복 전용 쇼핑몰 '리미떼두두'가 2019 봄 신상을 공개했다.
리미떼두두는 25일 오전 홈페이지와 공식 SNS서 2차 사은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번에 오픈된 제품은 양말부터 비니, 스냅백, 스커트, 바지 등 15종이다. 

내일(26일) 오전 11시까지 프리오더가 진행되기 때문에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유의해야 한다. 


리미떼두두는 양일간 오픈한 2차 제품에 한해 특정 15만원 이상 구입할 경우 키즈 크로스백을 증정한다. 리미떼두두는 "오늘 오픈한 제품에 한해 15만원 이상 구입해주시는 고객님들 모두에게 선물로 드린다"고 전했다.

리미떼두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요청주시는 베이직아이템(기본탑,레깅스팬츠,두두삭스,컬러비니 그리고 옐로우&그린체크반바지) 총 5가지가 2차에서 추가 오픈된다. 마지막 오픈으로 추가 오픈은 불가능한 아이템들이니 놓치신 분들은 꼭 겟해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이트에 new라고 뜬 아이템만 구입 가능하다"면서 "제품별 자세한 설명, 모델착샷사이즈, 상세사이즈, 소재, 판매가까지 모두 미리보기 되어 있으니 사이즈 잘 고민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미떼두두는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 작품을 입는 아이들'이라는 슬로건으로 북유럽 감성과 우리 아이만을 위한 소중한 옷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있다. 특히 매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한정판 유아동복 브랜드를 표방해 고급스런 분위기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