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트업 '캔버시(CTO 장운석)'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19'에 참가해 신규 플랫폼 'CANVASEE(이하 캔버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MWC19는 25일 개막을 시작으로 4일 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국내 222개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2천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다.
/ 캔버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캔버시'는 플랫폼의 데모 버전을 공개 시연했으며 특히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관심 기반 소셜 미디어로서, 스마트폰 사용자가 사이드 버튼이나 홈 버튼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에 사용자 키워드를 분석하여 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캔버시 플랫폼과 연동되어 콘텐츠 확인이 가능한 컨텐츠는 기존 소셜미디어 SNS와 각종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구글, 유튜브, 아마존 등 다양하다. 이미 플랫폼 진행을 위한 관련 특허 등록은 완료된 상황이다.
캔버시 장운석 CTO는 "최근 세계적인 모바일 트렌드는 간단한 클릭만으로도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트에 부합한 모바일 서비스 '캔버시'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을 이어주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캔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영상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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