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3월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T멤버십 고객에게 착한 캔디를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한다.
T데이는 매월 달력에 T자 모양으로 나타나는 날짜에 T멤버십 모든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4월 처음 론칭한 T데이는 누적 이용자만 600만명에 달한다.

이번 3월 T데이는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고객에게 착한 소비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3월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T멤버십 내 T데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비영리 사단법인인 오픈핸즈와 고급 수제 캔디 브랜드인 캔디미의 콜라보 제품 3종을 2000원에서 4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T멤버십의 3월 T데이 이벤트를 함께 하는 오픈핸즈는 필리핀의 식수 오염 지역의 환경개선과 함께 미자립 가정의 지속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캔디미는 2035 여성들을 위한 고급 수제 캔디 브랜드다. 캔디미는 “오픈핸즈의 취지에 공감해 오픈핸드와 컬래버래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착한 캔디를 만날 수 있도록 특별한 캔디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올해 사회적 기업, 소상공인 등 규모가 작은 업체들에 멤버십 플랫폼을 개방해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생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명진 SK텔레콤 MNO사업지원그룹장은 “지난해 4월 T데이 론칭 이후 이용자가 600만명을 넘었다”며 “올해는 사회적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