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패션 브랜드 19SS 화보에서 따사로운 봄 향기를 흠뻑 머금은 채 다양한 스프링 룩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나영은 클래식한 울 재킷을 매치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 브라운관 밖에서도 빈틈없는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핑크 컬러감의 화사한 재킷과 스커트에 봄 햇살 아래 따뜻한 눈빛까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컬러감의 블라우스에 군더더기 없는 팬츠를 활용해 여성미 가득 담긴 스프링룩을 제안했다.




한편, 이나영은 ‘지스튜디오’ 모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지스튜디오(g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