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안상섭 변호사(아세아종합법률사무소, 사진)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안 신임 감사는 1966년 전북 익산생으로 원광고, 원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사법연수원 36기로 대한변호사협회 이주외국인 법률지원 변호사,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전문위원, 국가정보원 법률고문을 비롯한 공공분야에서 활동했다.


임기는 오는 2022년 정기주주총회일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