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사진=임한별 기자
효민이 타이틀곡 '입꼬리'의 재즈버전을 라이브로 선보여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세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를 발표한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효민의 신곡에 대해 "(신곡 '입꼬리'가) 당연히 섹시할 줄 알았는데, 밝고 경쾌한 분위기더라. 사뿐사뿐하게 잘한다"며 극찬했다.
이에 효민은 "재즈풍의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다. 나중에 언젠가는 재즈로 전곡이 수록된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에 '입꼬리' 재즈 버전도 있다"며 라이브 실력을 공개. 효민의 노래에 김신영은 "노래가 많이 늘었다. 깊다 깊어"라며 박수를 보냈다.
또, 김신영은 효민의 중국 내 인기를 언급하며 "'제2의 추자현'이라고 하더라. 얼마 전 새로 나온 노래가 중국에서 나오자마자 차트 1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감탄했다.
최근 효민은 베트남 국영 방송이랑 합작 방송도 진행하기도 했다. 효민은 "중국에서도 베트남에서도 팬분들이 많이 사랑 해주신다. 놀랄 정도"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일 효민은 세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를 발표, 타이틀곡 '입꼬리'를 선보였다. '입꼬리'는 도발적인 느낌과 발랄한 에너지를 표현한 어쿠스틱 기반의 미디엄 팝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20일 효민은 세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를 발표, 타이틀곡 '입꼬리'를 선보였다. '입꼬리'는 도발적인 느낌과 발랄한 에너지를 표현한 어쿠스틱 기반의 미디엄 팝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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