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7층 행사장에서 LG전자가 출시한 LED 마스크 ‘프라엘’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해 선보인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미세먼지 기승을 부리는 등 피부 미용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최근에는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홈 뷰티 미용기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상품출시 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이에 신세계 센텀시티는 7층 행사장에서 LG전자가 출시한 LED 마스크 ‘프라엘’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해 선보인다고 지난 3일 밝혔다.
LED 마스크 ‘프라엘’ 은 더마 LED 마스크(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모션 클렌저(클렌징) 4종기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트 및 단품 구매가 가능하다.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행사는 오는 5일까지 진행하며,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사은행사 및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종료이후에는7층 본매장에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7층 삼성매장에서는 ‘메이크온’ 홈케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필립스매장에서는 ‘비자퓨어 어드벤스드(클렌징)’ 제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비용적 부담이 큰 피부과 보다는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관리를 선호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홈케어 미용제품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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