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홍콩 설립 기념식.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가 홍콩법인(모두투어 홍콩)을 출범해 홍콩여행 상품을 다양화한다.
모두투어는 지난 1일 홍콩에서 모두투어, 주홍콩 한국 영사부,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 홍콩관광청, 마카오관광청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투어 홍콩 설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모두투어 홍콩은 앞으로 현지의 호텔과 관광지를 통합 관리해 보다 경쟁력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중국의 고속철도나 강주아오대교를 연계한 인근의 중국 본토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홍콩법인 설립으로 베이징, 상하이, 장자제, 서안 등 5개의 해외(중국) 법인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