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VINCIS’)가 주얼리 브랜드 비올리나(Viollin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주얼리의 고급스러움을 더한 유니크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비올리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빈치스의 19SS 인스퍼레이션 ‘파블로 피카소’의 회화를 3D로 재창조한 ‘오마르 아퀼’의 작품을 모티브로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페이스 라인을 드로잉해 사랑에 빠진 경쾌한 감정을 제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핸드백, 스트랩, 지갑소품 그리고 이어링과 뱅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여성의 아름다운 얼굴 곡선과 움직이는 모빌의 이미지를 디자인 포인트로 유니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이 가능하다.




빈치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비올리나의 모던 클래식 컨셉과 빈치스의 아티스틱한 감성이 만나 여성들이 원하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빈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