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암 전 한전 경남본부장(사진·60)이 한전 상임이사에 선임됐다.
4일 한전에 따르면 이날 한전은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김성암 전 경남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 전력그리드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 부사장은 남주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1985년 한전에 입사, 감사실 일상감사팀장, 남부건설본부장, 송변전건설처장, 경남본부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