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동우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솔로 미니앨범 '바이(By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바이(Bye)'의 타이틀곡 '뉴스(NEWS)'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슬로 템포 곡으로 노래와 랩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층 여유로워진 동우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