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스타트업 '캔버시'가 폴더블폰 UX 아이디어에 적격인 플랫폼 'CANVASEE(이하 캔버시)'를 선보이고, 향후 정식 출시를 예고했다.
/ 캔버시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관심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캔버시'는 일반 스마트폰보다 한 층 화면이 넓어진 폴더블폰에서 사용자가 사이드 버튼 혹은 홈 버튼 하나만 눌러도 실행 가능하며, 사용자의 스마트폰 화면을 분석해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콘텐츠 확인이 가능한 포털 및 SNS는 구글, 유튜브, 아마존 등 제한이 없다.
이번 행사에서 '캔버시' 데모 버전의 어플리케이션을 공개 시연한 가운데, 내년에는 정식버전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캔버시는 이번 'MWC19'에서 화웨이와 HTC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을 비롯해 스페인, 인도 등지의 로컬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미팅을 갖고, 긴밀한 협의를 나누며,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해당 업체들과는 향후에도 꾸준히 파트너십 형성에 힘 쓸 예정이다.
한편, '캔버시'플랫폼 데모버전은 캔버시 홈페이지 혹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콘텐츠 확인이 가능한 포털 및 SNS는 구글, 유튜브, 아마존 등 제한이 없다.
이번 행사에서 '캔버시' 데모 버전의 어플리케이션을 공개 시연한 가운데, 내년에는 정식버전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캔버시는 이번 'MWC19'에서 화웨이와 HTC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을 비롯해 스페인, 인도 등지의 로컬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미팅을 갖고, 긴밀한 협의를 나누며,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해당 업체들과는 향후에도 꾸준히 파트너십 형성에 힘 쓸 예정이다.
한편, '캔버시'플랫폼 데모버전은 캔버시 홈페이지 혹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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