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사옥./사진=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이 사장직을 선임한 것은 신용길 현 생명보험협회장 이후 6년 만이다. 신용길 회장은 2008~2013년 교보생명 사장직을 맡았다.
신창재 회장이 2013년 이후 비어있던 사장직을 다시 채운 것은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교보생명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재무적투자자(FI)들과 풋옵션 행사 관련 갈등을 빚어오고 있다.
1958년생인 윤 사장은 조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무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윤 사장은 마케팅담당 부사장, FP채널담당 상임고문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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