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딸 차재이. /사진=차재이 인스타그램
조세호는 "(방송에 출연한다고 하길래) 차화연씨에 대해 알아보니, 따님도 배우를 하더라"고 설명했다.배우 차재이는 차화연의 딸로, 차화연이 남편과 이혼한 뒤 엄마의 성을 따라 이름을 개명했다. 차재이의 본명은 최인영이다.
5년차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차재이는 미모와 지성미를 갖춘 재원으로 알려졌다. 차재이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과정을 중퇴한 이후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지난 2014년에는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을 통해 데뷔한 후 현재는 연극계와 웹드라마, MV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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