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 4번째)이 김은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에게 교복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지난 7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아 지역의 결손가정 청소년 20명에게 교복을 후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추천받은 중·고등학교생들도 이날 광주은행 본점으로 초청 돼 교복 후원 증서와 고급 운동화를 전달받고,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송 행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새 교복을 입고 즐겁고 건강하게 학업에 매진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