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2019년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첫 번째 챕터 ‘밴가드(Vanguards)’를 8일 공개했다.












반스에 따르면, ‘밴가드’에는 네 명의 걸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Lizzie Armanto),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인디아라 에이습(Yndiara Asp) 그리고 마미 테즈카(Mami Tezuka)가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 그리고 창의성이 스케이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지역에서 나고 자란 리지 알만토는 부드럽고, 서핑하는 듯 편안한 스타일의 스케이팅을 추구하며, 브라이턴 조이너의 스케이팅 스타일은 그녀의 컬러풀한 패션 감각 그리고 당돌한 성격과 닮았다. 두려움을 모르는 강인한 정신력의 인디아라 에이습은 브라질 스케이트 신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가 하면, 오랜 기간 피아노를 배운 마미 테즈카는 덕분에 정확한 타이밍 감각이 돋보이는 스케이팅 스타일을 선보인다.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는 “모든 사람이 스케이트 보딩에 대해 자신만의 특별한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 스케이팅 스타일에는 성장 배경 또는 주변 친구들까지 여러 요소가 영향을 준다.”라며 ‘밴가드’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경험을 전했다. 





한편, 반스는 지난 2018년부터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새로운 방식을 소개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걸 스케이트 클리닉’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스케이트보드를 배워볼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3월 23일에는 ‘밴가드’의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걸 스케이트 나잇(Girls Skate Night)’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반스